01 — Create
Animation
Production
다양한 글로벌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경험으로 설계한, 모든 룩의 구현이 가능한 AI 하이브리드 파이프라인입니다. 퀄리티와 일관성, 캐릭터의 감정이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됩니다.
How We Work
감정을
데이터로 다룹니다
수십 년 축적된 애니메이터의 판단을 공정별로 분해하고, 각 단계에 맞는 AI·실시간 도구를 붙였습니다. 그 결과가 ‘SoulEngine 감성 AI 파이프라인’입니다. 자동 생성이 아니라, 사람의 판단이 남아 있는 제작 체계입니다.
- Continuity캐릭터의 얼굴과 작품의 룩이 1화부터 마지막 화까지 유지됩니다. 컷마다 새로 생성하는 방식으로는 지킬 수 없는 부분이고, 시리즈를 만들 때 가장 먼저 무너지는 지점입니다.
- Emotion장면이 요구하는 연기를 캐릭터가 합니다. 만드는 사람이 느낀 감정이 보는 사람에게 그대로 전해지는 것. 기술은 그걸 위해 씁니다.
- No AI Slop손가락이 어긋난 컷, 배경이 흐르는 컷, 어딘가 이상한데 설명하기 어려운 컷. 단 한 프레임도 내보내지 않습니다.
효율은 더 많이 시도해보기 위해 씁니다. 아낀 시간은 그만큼 완성도에 씁니다.
감정–모션 라벨링
인하우스 고품질 모션 데이터셋에 감정을 함께 라벨링해, 움직임의 자연스러움과 일관성을 데이터 단계에서 확보합니다.
성향 프리셋 자동화
캐릭터 성향에 따라 표정과 연기 톤이 달라지는 프리셋을 자동 적용합니다. 같은 컷도 캐릭터에 따라 다르게 연기합니다.
AI-Assisted 프로덕션
배경 합성, VFX,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VP/XR 실시간 합성으로 프리비주얼을 즉시 확인합니다.
사람이 보는 마지막 관문
모든 컷은 애니메이터의 눈을 거쳐 나갑니다. 기술이 아무리 좋아져도 “이상하다”를 알아채는 건 결국 오래 만들어 본 사람입니다.
- 01기획 ·
시나리오 - 02컨셉 ·
룩 개발 - 03레이아웃 ·
프리비주얼 - 04애니메이션 ·
연기 - 05컴포지팅 ·
마스터
모든 단계에 AI와 사람이 함께 붙습니다. 어느 쪽이 주도할지는 공정마다 다르고, 마지막 판단은 언제나 사람이 합니다.
Animation Showreel
Range
여러 결을
다룹니다
3D, 2D, 스톱모션 등의 다양한 기법, 그리고 코미디, 액션, 느와르까지. 프로젝트의 성격에 맞는 기법과 룩을 설계하고, 그 룩을 시리즈 전체에 유지합니다.
Original IP
오리지널 IP
다양한 자체 IP를 개발합니다. IP 개발을 통해 진화하는 새로운 파이프라인은 우리 작품으로 먼저 검증한 뒤, 클라이언트 프로젝트에도 적용합니다.
- SeriesThe Wawas — AI 하이브리드 애니메이션 시리즈 · 5분 × 52화
- FeatureDoodle Dream — AI 하이브리드 장편 애니메이션
On Site
제작 현장
AI 시대일수록 인간 고유의 감성과 판단력, 그리고 급변하는 소비자 패턴 연구가 더욱 중요해집니다. 세종대학교 내 첨단 스튜디오는 연구진과 현업 제작진(프로듀서 · 애니메이터 · TD)이 긴밀히 협업하는 융합 창작 공간이며, 대학 캠퍼스는 타깃층의 반응을 즉각 검증하는 최적의 콘텐츠 테스트베드입니다.
